경기청소년신문 기사

경기청소년신문 2022. 3. 30. 16:02
유해매체물 내용 담은 리플릿 배부 등

사진 = 김포시 제공

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청소년 지도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운양동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의 비행과 일탈을 예방하고 건전하고 안전한 청소년 보호 환경을 조성하고자 실시됐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청소년 출입 가능 업소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업소, 청소년 유해약물·유해물건, 청소년 유해매체물’ 등의 정보를 담은 '청소년 유해환경 OUT' 리플릿을 배부했으며, 지도점검 결과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안내 표시물 미부착 업소들은 표지물 스티커를 부착하도록 계도 조치했다.

김순애 운양동장은 “우리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애써주시는 청소년 지도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인숙 기자 / news@g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