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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청소년신문 2019. 4. 9. 17:29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기획연주 '모짜르트 대관식 미사가 주말인 13일 오후 5시 평촌아트홀 무대에 오른다.

 

이번 기획연주는 안양, 성남, 과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함께 모차르트의 미사 중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곡 중 하나인 대관식 미사를 선보인다.

 

3개시 합창단이 연합하여 들려주는 모차르트 대관식미사 외에도 각 합창단의 특색을 나타낼 수 있는 다양한 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중에서도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너 만나 좋은날”, 보헤미안 랩소디를 선사한다.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1996년 경기도 최초로 창단되어 부산세계합창제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어린이부분 금메달을 수상하였다. 그간 44회 정기 연주회와 대내외적으로 560여 회의 연주를 통하여 그 위상을 국내외적으로 알리고 있으며, 꿈나무 음악가를 조기 발굴 육성하고 각종 공연과 봉사활동을 통해 참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안양시립청소년소녀합창단은 합창단만의 개성 있고 풍부한 소리로 합창 음악의 큰 획을 그으며 어린이 합창단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였고 다양한 레퍼터리와 참신하고 활기찬 안무와 연출은 합창 그 이상의 예술로 승화시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날 공연은 전석무료입장으로 당일 오후 4시부터 선착순 좌석권을 배부하며, 기타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 031-446-8627)으로 문의하면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합창단은 지난 1 14일 강원도 평창 세계청소년 합창 페스티벌 & 경연대회 개막연주, 1 15일 세계청소년 합창 페스티벌 & 경연대회 제5회 그린 창작합창페스티벌, 3 3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연주회 동방의 빛 창작 칸타타 등을 공연한 바 있다. 또한 이번 모차르트 대관식미사 외에도 4 11일 여의도 공원내 문화의 마당 광장에서 제 100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기념식 동방의빛 칸타타 곡 중 33악장  앙코르 연주도 예정되어 있다.

 



박익수 phdlaks@naver.com


http://www.gynews.co.kr/news/view.html?section=9&category=112&no=4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