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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2014. 2. 25. 07:03

 

< 개의 입술을 읽으면 공격성의 진의가 보인다>

 

인간도 화가 나거나 미소를 짓는 등 감정의 변화가

생기면 입술 모양과 행동이 틀려진다.

 

개의 입술 양끝은 개의 머릿속에서 무슨 일이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해 줍니다.

인간은 미소를 지을때 입술 양끝을 뒤로 잡아

당기게 되는데 견들도 입술이 뒤쪽으로 향한다면

그건 복종 또는 두려움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또한 이빨을 드러낸 채 입을 벌리고 있는 이 상태는

다소 초조 할때나 복종심을 나타낼 때 짓는 미소에

가깝다고 할 수 있겠네요.

 

한가지 더 언급하자면 견이 이빨을 드러낸 채 으르렁 거리고 있더라도 입술 양끝을 뒤로 잡아

당기고 있다면 '방어 태세'에 있다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견의 으르렁 거리는 소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견의 입술의 변화를 주의있게 관찰 하셔야

된다는 점입니다.

당신의 견의 입술이 찡그러진 채 앞쪽으로 향한다면

그때는 주인인 당신도 조심해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 하시길 바랍니다.

 

주인에 대한 충성심이 강한 동물이지만

본성보다는 우선순위가 다음이라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