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명/자작시

백록白鹿 2016. 11. 8. 05:59

오늘


나는


낙엽 떨어지는 고목아래서


사색하는 철학자이기도 하고


감성에 빠져버린 시인이 된다


2016년 11월7일

오랫만에 뵙습니다.
반갑습니다.

(빵긋)(~)(~)(빵긋)
예전 힘들때 쓴글을 읽다가 들렸습니다.
안녕하신지요?
작년 5월에 서귀포 친정 갔다가 여기저기 오랫만에 어머니 모시고 들렸습니다.
참 많이 변했습니다.
그래도 구길이 남아 있어 참 좋았는걸요.
흔적을 보니 참 좋습니다.
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