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안파종회장친목회 열 세 번째 모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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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27.

재안파종회장친목회(在安派宗會長親睦會: 회장 권계동) 열 세 번째 회의가

11월 26일 저녁 6시 안동시 솔밭길23 '품:솔'식당에서 개최하였다.

격월제로 개최하던 회의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7월 9일 회의를 개최한

이래 4개월 만에 재개하게 되었다.

이날 참석한 사람은 권계동 재안파종회장친목회 회장을 비롯하여

권숙동 안동종친회장, 권인탑 파종회장협의회 고문, 권기호 파종회장

협의회 회장, 권영택 정조공파종회장, 권중근 시중공파종회장, 권오익

대종회 안동사무소 사무국장, 권기원 파종회장친목회 총무, 권영건

안동권씨종보 보도부장 등 9명이며 새로 입회한 회원인 권주연

부호장공파종회장, 권세목 복야공파종회장 등 신임파종회장 2명도

참석했다. 권오수 동정공파종회장, 권기수 별장공파종회장, 권순협

전 별장공파종회장 등 3명은 개인 볼일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다.

 

권기원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권계동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2019년 8월 15일 시내 청운식당에서 안동권씨 15개 파(派) 가운데

안동과 인근에 거주하고 있는 5개 파 파종회장이 모인 가운데 발족식을

가진 이후 열 두 번째 모임을 가졌었다"며 그 동안 친목회가 걸어온

내역을 소상히 소개하기도 했다. 이어 권 회장은 "오늘 두 신임파종회장이

새로 입회를  하여서 반갑기 그지없다"며 "열렬히 환영하는 뜻에서

박수를 보내자"고 해서 모두들 힘차게 박수를 친후 건배도 하였다.

이 친목회는 숭조정신을 함양하고 회원 상호간의 친목도모와 문중의

단합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회장 임기는 2년이다.

 

이 회는 앞으로 격월제로 홀수달 넷째 주 금요일 저녁에 만난다.

다음 회의는 내년 1월 넷째 주 금요일 만나기로 했으나 음력 설 연휴

관계로 1주일 앞당긴 1월 22일 금요일 저녁에 모이기로 했다.

 

한편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했던 권순협 전 별장공파종회장은 참석자

전원에게 두부 한 상자씩 선물로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