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통발(202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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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꽃(초본)

2020. 12. 17.

울산의 야산 자락에서 만난 들통발입니다.
산자락 아래로 논이 자리하고 논 옆에 작은 웅덩이에 물이 가득 하였는데
마름과 함께 들통발이 자라면서 노란 꽃을 피우고 있었습니다.

 

 

식물명 : 들통발
학명 :    Utricularia pilosa (Makino) Makino
분류 :    통화식물목 > 통발과 > 통발속
분포 :    일본 / 한국(강원도 강릉시; 전라남도 신안군; 제주도)
형태 :    식충성 한해살이풀 .
생육환경 : 남부지방의 연못에서 자란다.
크기 :    꽃대의 높이 8-20cm
잎 :       잎은 어긋나기하고 길이 3~4cm로서 우상으로 갈라지며 열편은 실같이 가늘고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거나 밋밋하며 끝이 가시처럼 뾰족하고
            포충대는 길이 2~2.5mm로서 각 잎에 몇 개씩 달린다.
꽃 :       꽃대는 수중경보다 굵으며 높이 8~20cm로서 비늘잎이 없고 꽃은 8~10월에 피며 황색으로 4~8개가 달린다.
            꽃은 8~10월에 피며 황색으로 4~8개가 달린다.
            포는 막질이고 달걀모양이며 길이 2mm로서 끝이 뾰족하고
            꽃자루는 꽃이 핀 다음 밑으로 굽으며 길이 6~10(12)mm로서 윗부분이 굵다.
            꽃받침은 2개로 갈라지고 열편은 난상 타원형이며 길이 4~5mm이고 끝이 둥글며 꽃부리는 지름 6~7mm이고 
            거는 하순보다 다소 짧으며 상순과 더불어 짧은 털이 다소 산생하고 끝이 둔하다.
열매 :    열매는 둥글며 지름 4~5mm로서 끝에 같은 길이의 암술대가 달려 있고 종자는 5~6개의 둔한 능선이 있다.
줄기 :    수중경은 물에 떠 돌아다니며 지면에 붙지 않는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2020년 10월 10일 울산의 낮은 산자락의 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