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나무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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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열매

2021. 1. 3.

부산 바닷가에서 본 돈나무입니다.
노란 열매가 달렸고 껍질이 갈라진 열매 속에 빨간 씨가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식물명 : 돈나무
학명 :    Pittosporum tobira (Thunb.) W.T.Aiton
분류 :    장미목 > 돈나무과 > 돈나무속
분포 :    중국, 대만, 일본; 전라남도, 경상남도 섬지역, 제주도 바닷가.
형태 :    상록 활엽 관목, 수형:타원형.
생육환경 : 바닷가의 햇빛이 잘 드는 양지에 습기가 충분하고 비옥한 사질양토에서 주로 자란다.
크기 :    높이 2 ~ 3m.
잎 :       잎은 어긋나기하지만 가지 끝에 모여 달리고 두꺼우며 표면은 짙은 녹색으로서 윤채가 있고
            마르면 가죽질로 되며 긴 거꿀달걀모양이고 둔두 예저이며
           길이 4~10cm, 폭 2~4cm로서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뒤로 말린다.
           건조하면 더 많이 말린다.
꽃 :       5~6월로 가지 끝에 취산꽃차례로 달리며 꽃은 암수한꽃이고 향기가 있으며 흰색에서 노란색으로 변한다.
            꽃받침조각은 달걀모양으로서 수술과 더불어 각 5개이며 꽃잎은 5개로서 주걱모양이다.
            양성꽃이지만 숫나무에 있는 암술은 기능이 퇴화되어 있다.
열매 :    삭과는 원형 또는 넓은 타원형이며 길이 1.2㎝정도로서 짧은 털이 밀생하고 연한 녹색이며
            10월에 누렇게 익으면 3개로 갈라져서 적색 종자가 나온다.
            붉은 점액에 싸인 종자가 여러개 들어 있다.
줄기 :    높이 2~3m이고 줄기가 기부에서 여러개로 갈라지며 가지에 털이 없다.
           나무껍질은 검은 갈색이고, 뿌리의 껍질에서 냄새가 난다.
뿌리 :    잔뿌리가 많으며 향기가 난다.
특징 :    상록수이면서도 꽃과 열매와 잎이 아름답다.
            맹아력이 강하고 종자에 윤기가 있고 점질이 있다.
유사종 : 무늬돈나무 : 잎가에 황백색 무늬가 들어 있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2020년 10월 29일 부산 바닷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