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솔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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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꽃(초본)

2021. 1. 3.

바닷가 절벽의 바위에 바위솔이 자라고 있습니다.
꽃대를 올리고 꽃을 피운 모습이 멋집니다.
절벽에 접근이 어려워서 올려다보며 애만 태웠습니다.

 

 

식물명 : 바위솔
학명 :    Orostachys japonica (Maxim.) A.Berger
분류 :    장미목 > 돌나물과 > 바위솔속
분포 :    전국 각지에 야생한다.
형태 :    여러해살이풀
생육환경 : 산지의 바위 겉에 붙어서 자란다.
              전국의 오래된 기와장 위, 돌담 또는 바위 등의 햇빛이 잘 들고 건조한 곳에 생육한다.
크기 :    높이 약 30cm이다.
잎 :       근생엽은 로제트형으로 납작하게 퍼져 자라며 끝이 굳어져 가시처럼 된다.
            원줄기에 잎이 다닥다닥 달리며 엽병이 없고 여름철에 나오는 근생엽과 더불어 끝이 굳어지지 않고
            다만 뾰족해질 뿐이며 피침형으로서 주로 녹색이지만 때로 자주색 또는 흰분을 바른 듯한 백색을 띤다.
꽃 :       꽃은 9월에 피고 백색이며 총상꽃차례는 길이 6-15cm로서 꽃자루가 없는 꽃이 밀착하고
            포는 피침형이며 예두이다.
            꽃받침조각은 5개로서 피침형이고 연한 녹색이며 꽃잎도 5개로서 피침형 예두이고 길이 6mm정도이다.
            수술은 10개이며 꽃잎보다 길고 씨방은 5개이며 꽃밥은 적색이지만 점차 흑색으로 된다.
열매 :     열매는 골돌로 5개이다.
특징 :     다육성 식물로 꽃이 피고 열매가 맺으면 죽어 버린다.
            예전에는 기와지붕 위에 널리 자생하였으므로 와송(瓦松)이라 부르기도 했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2020년 10월 29일 부산 바닷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