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똥나무 열매 (202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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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열매

2021. 1. 12.

대구 화원의 문씨세거지에서 본 쥐똥나무입니다.
울타리로 심어져 있는 쥐똥나무에 까만 열매가 달렷습니다.

 

 

식물명 : 쥐똥나무
학명 :    Ligustrum obtusifolium Siebold & Zucc
분류 :    물푸레나무목 > 물푸레나무과 > 쥐똥나무속
분포 :    일본;/ 황해도, 경기도,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분포.
형태 :    낙엽 활엽 관목.
생육환경 : 자연상태에서 음수로 자라지만 충분한 광선을 요구한다.
              노지에서 월동하고, 16~30℃에서 잘 자란다.
              내조성과 내한성, 내공해성이 강하며 토양은 비교적 가리지 않는 편으로 아무데나 심어도 잘 자란다.
크기 :    높이 2 ~ 4m, 수관폭 3m.
잎 :       잎은 마주나기하며 긴 타원형이고 무딘형이며 넓은 예형이고 길이와 폭이 각 2 ~ 7cm × 7 ~ 25mm로,
            뒷면 맥 위에 털이 있으며 톱니가 없고, 잎자루의 길이는 1 ~ 2mm 정도 된다.
꽃 :       꽃은 암수한그루로 5 ~ 6월에 피며, 총상 또는 복총상꽃차례이며 길이 2 ~ 3cm로 많은 꽃이 달리고
            잔털이 많으며, 꽃받침은 녹색으로 4개의 톱니와 잔털이 있고,
            꽃부리는 통형으로 길이 7 ~ 10mm로 흰색이며 4갈래로 갈라지고 수술은 2개로 화통에 달린다.
열매 :    열매는 핵과로 달걀형의 원형이고 길이 5 ~ 7mm로 검은색이며 10월에 성숙한다.
줄기 :    가지가 가늘고 잔털이 있으나 2년지는 털이 없으며 회백색이고 많이 갈라진다.
뿌리 :    잔근성이다.
특징 :    생장이 빠르고 잔가지가 많이 나고 맹아력이 강해 정형적인 수형 조성이 가능하며
            적응성이 높아 어느 곳에서나 식재가 가능하다.
유래 :    검게 익은 열매가 쥐똥 같다 하여 `쥐똥나무`라고 부른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2020년 11월 8일 대구 화원의 문씨세거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