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삼 (20201120)

댓글 0

식물/양치류

2021. 1. 17.

경남수목원의 풀밭에서 본 고사리삼입니다.
노랗게 단풍이 들었습니다.

 

 

식물명 : 고사리삼
학명 :    Sceptridium ternatum (Thunb.) Lyon
분류 :    고사리삼목 > 고사리삼과 > 고사리삼속
분포 :    일본, 오키나와, 대만, 중국, 히말라야에 분포한다.
형태 :    다년생 양치식물.
생육환경 : 햇볕이 잘 드는 숲속 기름진 땅이나 산골짝 냇물 가까운 풀밭에서 자란다.
크기 :    높이 약 50cm.
잎 :       잎은 두꺼우며 윤채가 있다.
           영양잎은 엽병이 길며 3개로 갈라지고 다시 2-3회 깊게 가라지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엽신은 길이 5~10cm로서 삼각형 또는 오각형이며 양쪽 밑 깃조각에 긴 엽병이 있다. 
           잔깃조각은 긴 달걀모양 또는 달걀모양이고 우편 바깥쪽 밑의 잔깃조각이 가장 크며
           각 열편은 넓은 타원형 또는 넓은 달걀모양으로서 끝이 둥글고 나비 2-3mm이며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다.
           포자엽은 영양잎보다 훨씬 길고 윗부분이 잘게 갈라져서 
           각 가지에 좁쌀같은 포자낭이 달리고 뿔모양의 원주형으로 길이 5cm 내외이다.
열매 :   포자엽은 영양잎보다 훨씬 길고 윗부분이 잘게 갈라져서 각 가지에 좁쌀같은 포자낭이 달리며 9-11월에 익는다.
줄기 :   전체에 털이 없다.
뿌리 :   굵은 육질의 뿌리는 사방으로 퍼지고 1개의 잎이 나와 2개로 갈라져서 영양잎과 실엽으로 된다.
          근경은 거칠고 짧고 크며 다육인 수염뿌리가 난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2020년 11월 20일 이반성의 경남수목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