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명주실이끼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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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양치류

2021. 1. 20.

나무 둥지에서 자라는 작은명주실이끼입니다.
가지 사이로 내린 햇살을 받은 모습이 고왔습니다.

 

 

식물명 : 명주실이끼
학명 :    Pterigynandrum longifolium Schleich. ex Brid.
분류 :    선태식물문 > 선강(솔이끼강) > 털깃털이끼목 > 깃털이끼과 > 명주실이끼속
분포 :    강원
생태 :    주로 산지 숲 속의 돌 위 또는 나무 기부에 착생하여 산다.
형태 :    식물체는 작고 녹황색 또는 녹갈색으로 매트를 이룬다.
            1차 줄기는 기어 자라고 드물게 분지하며 2차 줄기잎은 마르면 줄기에 밀착하고
            난형인 기부에서 피침형으로 길게 신장한다.
            잎 가장자리는 매끈하며 중상부에서는 둔한 치돌기가 불규칙하게 있고, 잎맥은 1개이며 잎 끝에 도달한다.
            잎 중앙세포는 사각형 또는 둥근 육각형이며 세포벽은 두껍고
            세포 안에는 약간 날카로운 1개의 유두가 있거나 없다.
            포자체는 매우 드물다.
해설 :    식물체는 작고 잎 끝은 길게 신장되며 1개의 유두를 가짐으로서 근연 분류군과 구별된다.
출처 :    국립생물자원관(2014), 한반도생물자원포털

 

 

 

 

 

 

 

 

 

 

 

 

2020년 11월 20일 이반성의 경남수목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