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매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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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꽃(목본)

2021. 1. 28.

경남수목원에서 본 납매입니다.
년말이나 년초에 꽃을 피운다고 납매라 불리운다고 하는데
정말 12월 중순에 찾았던 경남수목원에서 꽃을 피운 모습을 만났습니다.

 


식물명 : 납매
학명 :    Chimonanthus praecox
분류 :    납매과 납매
분포 :    중국 원산이며 관상수로 널리 심는다.
형태 :    납매과의 낙엽교목.
잎 :       잎은 달걀 모양으로 마주나고 길이 7∼10cm이다.
            표면은 꺼칠꺼칠하고 잎자루가 짧으며, 잎 끝은 뾰족하고 얇지만 딱딱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다.
꽃 :       1∼2월에 잎이 나오기 전에 옆을 향하여 꽃이 피는데 좋은 향기가 난다.
            꽃지름은 2cm 내외로 꽃받침과 꽃잎은 다수이며, 가운뎃잎은 노란색으로 대형이고
            속잎은 암자색으로 소형이다.
            수술 5∼6개, 암술은 다수이며 항아리 모양으로 움푹 들어간 꽃받침 속에 있다.
열매 :    꽃이 진 후 꽃받침은 생장해서 긴 달걀 모양의 위과(僞果)의 열매가 되고
           그 속에 콩알만한 종자가 5∼20개 들어 있다.
줄기 :    줄기는 뭉쳐나며 높이는 2∼4m이다.
유래 :    납매를 당매(唐梅)라고도 한다.
출처 :   두산백과

 

 

 

 

 

 

 

 

 

 


2020년 12월 17일 이반성 경남수목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