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매 (20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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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꽃(목본)

2021. 2. 8.


신축년 새해를 맞은 뒤에 거제의 농원에서 본 납매입니다.
차가운 날씨인데도 꽃을 풍성하게 피우고 있었습니다.

 

 

식물명 : 납매
학명 :    Chimonanthus praecox
분류 :    납매과 납매
분포 :    중국 원산이며 관상수로 널리 심는다.
형태 :    납매과의 낙엽교목.
잎 :       잎은 달걀 모양으로 마주나고 길이 7∼10cm이다.
            표면은 꺼칠꺼칠하고 잎자루가 짧으며, 잎 끝은 뾰족하고 얇지만 딱딱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다.
꽃 :        1∼2월에 잎이 나오기 전에 옆을 향하여 꽃이 피는데 좋은 향기가 난다.
            꽃지름은 2cm 내외로 꽃받침과 꽃잎은 다수이며,
            가운뎃잎은 노란색으로 대형이고 속잎은 암자색으로 소형이다.
            수술 5∼6개, 암술은 다수이며 항아리 모양으로 움푹 들어간 꽃받침 속에 있다.
열매 :    꽃이 진 후 꽃받침은 생장해서 긴 달걀 모양의 위과(僞果)의 열매가 되고
            그 속에 콩알만한 종자가 5∼20개 들어 있다.
줄기 :    줄기는 뭉쳐나며 높이는 2∼4m이다.
유래 :    납매를 당매(唐梅)라고도 한다.
출처 :    두산백과

 

 

 

 

 

 

 

 

 

 

 

 


2021년 1월 24일 거제의 바닷가 농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