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도리풀 녹화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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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꽃(초본)

2021. 4. 23.

거제도 야산의 계곡 옆에서 본 족도리풀입니다.
갈색 꽃대 끝에 갈색 꽃을 피우는 족도리풀인데
녹색 꽃대에 녹색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식물명 : 족도리풀
학명 :    Asarum sieboldii Miq.
국명이명 : 세신
분류 :    피자식물문 > 목련강 > 쥐방울덩굴목 > 쥐방울덩굴과 > 족도리풀속
분포 :    지리산 이북
            러시아 동부, 일본, 중국 동북부 등
생태 :    전국의 산 숲속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뿌리줄기는 육질, 매운 맛이 난다. 
           꽃은 4~5월에 핀다.
형태 :   잎은 뿌리줄기에서 1~2장이 나며, 심장형 또는 신장형, 길이와 폭이 각각 5~10cm,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잎 앞면은 녹색으로 털이 없으며, 뒷면은 맥 위에 잔털이 난다.
           잎자루는 길이 13~20cm이다.
           꽃은 잎 사이에서 난 꽃줄기 끝에 1개씩 달리며, 족두리 모양, 꽃받침통 위쪽이 3갈래로 갈라지는데
           갈래는 삼각형, 검은빛이 도는 자주색인데 뒤로 젖혀지지 않으며, 지름 1.0~1.5cm, 높이는 1.0~1.2cm이다.
           수술은 12개, 암술은 6개다.
이용 및 활용 : 뿌리를 약용한다.
해설 :    한방에서 ‘세신(細辛)’이라 부르는 약용식물이다.
           ‘족두리’를 닮은 데서 우리말 이름이 유래하였지만,
           오래 전부터 사용하여 이름으로 굳어진 ‘족도리풀’로 표기하는 게 혼란을 줄이는 일이다.
           꽃받침잎에 심한 변이가 있는데, 길이 6~10mm, 폭 12~15mm로 폭이 더 넓다.
           초록색 잎에 흰색 반점이 없어 다른 종들과 구분된다.
출처 :    국립생물자원관(2010), 한반도생물자원포털

 

 

 

 

 

 

 

 

 


2021년 3월 25일 거제도의 야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