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녀꽃대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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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꽃(초본)

2021. 5. 7.

창원 근교의 야산 무덤가에서 본 옥녀꽃대입니다.
꽃대 끝에 실같은 꽃술을 달고 있습니다.

 


식물명 : 옥녀꽃대
학명 :    Chloranthus fortunei (A.Gray) Solms
분류 :    후추목 > 홀아비꽃대과 > 홀아비꽃대속
분포 :    한국(전남 고흥군, 곡성군, 영광군, 완도군, 장흥군, 진도군; 경남 거제시, 진해시, 창원시, 하동군; 부산시 기장군)
형태 :    여러해살이풀.
크기 :    높이는 15~40cm 정도이다.
잎 :       잎은 줄기 끝에 4장이 모여 나며 넓은 타원형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끝이 뾰족하다.
꽃 :       꽃은 백색으로 향기가 있고, 수술은 3개이며 가늘다.
            양쪽 수술대에는 1실로 된 꽃밥이 있고, 가운데 수술대에 2실로 된 꽃밥이 있다.
            씨방은 달걀모양이며, 암술대는 없다.
            홀아비꽃대에 비해 남부 지방에 자라며, 가운데 수술에 2실로 된 꽃밥이 있는 것이 다르다.
열매 :    과실은 삭과이며 둥글고, 노란색이 도는 녹색으로 7~8월에 익는다.
줄기 :    줄기는 곧추서며, 가지가 갈라지지 않는다.
            전체에 털이 없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2021년 4월 5일 창원 근교의 야산 무덤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