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철란 (201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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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꽃(난)

2021. 6. 7.

2015년 제주도의 숲속에서 본 사철란입니다.

 

 

 

 

 

 

 


외떡잎식물 난초목 난초과의 상록 여러해살이풀.
알록난초라고도 한다.
건조한 숲속에서 자란다.
높이 12∼25cm이다.
밑부분이 옆으로 벋으면서 뿌리가 내린다.
잎은 밑부분에 모여 달리고 달걀 모양이며 길이 2∼4cm, 나비 1∼2.5cm이다.
밑부분이 꽃줄기를 감싸며 좁은 달걀 모양이다.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짙은 녹색 바탕에 흰 무늬가 있다.
잎자루는 길이 1∼2cm이고 밑동에 막질(膜質:얇은종이처럼 반투명한 것)의 잎집이 있다.
꽃은 8∼9월에 피는데 흰색 바탕에 붉은빛이 돌고 7∼15개가 한쪽으로 치우쳐서 달린다.
포(苞)는 바소꼴이며 길이 5∼12mm로서, 씨방과 나란히 서고 꽃줄기의 윗부분은 씨방과 더불어 털이 난다.
입술꽃잎은 거꾸로 선 넓은 바소 모양이고 가운데 꽃받침조각과 서로 붙어 있으며 안쪽에 털이 난다.
열매는 삭과로서 길이 8∼12mm이다.
관상용으로 심는다.
한국(제주도와 울릉도)·일본·중국·타이완 등지에 분포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사철란 [─蘭] (두산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