괭이눈 (202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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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꽃(초본)

2021. 6. 7.

강원도 야산에서 본 괭이눈입니다.
씨를 맺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식물명 : 괭이눈
학명 :    Chrysosplenium grayanum Maxim.
분류 :    장미목 > 범의귀과 > 괭이눈속
분포 :    전국에 각처의 산지에 분포한다.
형태 :    여러해살이풀
생육환경 : 주로 깊은 산 계곡의 반그늘지고 서늘한 습지에서 자란다.
크기 :    꽃대의 높이는 5-20cm이다.
잎 :       잎은 마주나기하며 엽병이 짧고 길이 0.5-2cm, 폭 0.5-1.8cm로
            넓은 달걀모양 또는 난상 원형이며 안으로 굽은 둔한 톱니가 있다.
            꽃 바로 옆의 잎은 황색을 띤다.
꽃 :       꽃대는 높이 5-20cm로서 털이 없으며 뻗는 가지는 꽃이 진 다음 자라면서 몇 쌍의 잎이 달리지만
            모여서 나지않고 마디에서 새로운 뿌리가 발생한다.
            꽃은 4-5월에 피고 지름 2mm정도로서 연한 황록색이며 화경이나 가지 끝에 모여서 핀다.
            꽃 둘레의 잎은 연한 노란색이다.
            꽃받침조각은 4개이고 곧게 서며 길이 1mm정도로서 둥글고 꽃잎은 없다.
            수술은 4개이고 길이 0.5mm정도로서 꽃받침조각보다 짧으며,
            꽃받침과 마주나기하고 꽃밥은 연한 노란색이다.
열매 :    삭과는 2개로 깊게 갈라지고 열편의 크기가 서로 다르며 끝에 1개의 봉선이 있어
            햇볕하에서 보면 괭이의 눈과 같아 괭이눈이라 한다.
            종자는 다갈색이고 윤채가 있으며 전체에 젓꼭지모양의 잔돌기가 있다.
뿌리 :    줄기가 옆으로 뻗어가면서 지면에 닿는 부분에서 새로운 뿌리가 발생한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2021년 5월 5일 강원도 야산 풀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