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말발도리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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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꽃(목본)

2021. 6. 13.

강원도 계곡에서 본 바위말발도리입니다.
매화말발도리는 남쪽에서도 간간이 보았지만
바위말발도리는 강원도에서 보았습니다.

 



식물명 : 바위말발도리
학명 :    Deutzia grandiflora var. baroniana Diels
분류 :    장미목 > 범의귀과 > 말발도리속
분포 :    평양 근처의 대성산(大聖山)에서 자란다.
형태 :    낙엽 활엽 관목.
생육환경 : 바위틈에 뿌리를 내리고 번성해 나간다.
크기 :    높이 1m정도
잎 :       잎은 마주나기하고 난원형이고 원저 또는 아심장저이며 뒷면에 별모양털이 촘촘히 나 있다.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잎의 길이 2-6cm, 폭 1-4cm이다.
꽃 :       꽃은 복방상화서(複房狀花序)로 새가지 끝에 1-3개씩 정생하고 4-5월에 길이 2㎝의 흰꽃이 핀다. 
            꽃자루는 길이 2cm로서 털이 있고 열편은 녹색으로서 세장하고 길이 3-7mm이다.
            꽃잎은 백색이며 맞닫기모양으로 배열되고 길이 12-13mm로서 겉에 성모가 있으며 
            암술대는 3개로서 꽃잎과 길이가 같고 밀선반에 짧은 성모가 있다.
            씨방은 중위이다.
열매 :    열매는 삭과로 3실로서 암술대가 달려 있으며 3줄의 홈이 있고 별모양털이 있으며 9월에 익는다.
줄기 :    높이가 1m에 달하고 일년생가지에 털이 있으며 늙은 가지는 회갈색 또는 검은 회갈색이다.
특징 :    4월에 피는 흰꽃은 마치 매화같으며, 맹아력도 좋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2021년 5월 6일 강원도 강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