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삼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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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꽃(초본)

2021. 6. 21.

경기도 가평군의 명지산에서 본 노루삼입니다.
광릉요강꽃을 보러가서 주변을 살피다가 노루삼이 꽃을 피운 모습을 만났습니다.

 


식물명 : 노루삼
학명 :    Actaea asiatica H. Hara
분류 :    미나리아재비목 > 미나리아재비과 > 노루삼속
분포 :    전국 각처의 산지에서 자란다.
형태 :    여러해살이풀
생육환경 : 산지의 나무그늘, 숲가장자리, 산비탈 초지에서 자란다.
크기 :    높이는 40-70cm로 자란다.
잎 :       경생옆은 2-3개이며 엽병이 길고 2-4회 3출복엽이며
            최종소엽은 달걀모양 또는 좁은 달걀모양이고 끝이 뾰족하며 가장자리에 결각과 톱니가 있고
            때로는 3개로 갈라지며 길이 3-7cm, 폭 2-5cm로서 맥에 잔털이 있다.
꽃 :       꽃은 6월에 피고 백색이며 줄기 상부에서 길이 3-5cm의 총상꽃차례로 핀다.
            꽃자루는 길이 10-15mm, 지름 1mm정도로서 성숙기에 암적색으로 된다.
            꽃받침조각은 4개이며 거꿀달걀모양이고 길이 3mm정도로서 꽃이 피면 곧 떨어진다.
            꽃잎은 6개이며 넓은 달걀모양이고 길이 2-2.5mm이다. 
            수술은 많고 길이 4mm정도이며 수술대는 실모양이고, 암술은 1개이다.
열매 :    장과는 둥글며 지름 6mm이고 7-8월에 익어 흑자색으로 된다. 소과경은 지름 0.6mm정도이다.
줄기 :    줄기는 높이 40-70cm이며 기부에 몇개의 갈색 비늘조각이 있고 털은 없으나
            다만 윗부분 꽃차례 부근에 짧은 권모(卷毛)가 있고 갈라지지 않고 2-3개의 큰 잎이 있다.
뿌리 :    근경은 굵고 홍갈색이며 수염뿌리가 있다.
유사종 : 붉은노루삼 : 열매가 적색 또는 백색이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2021년 5월 11일 경기 가평군의 명지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