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자순 (20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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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꽃(목본)

2021. 6. 24.

덕유산에서 본 명자순입니다.
까치밥나무와 유사하였는데 꽃의 크기가 5mm도 되지 않는 작은 크기여서 비교가 되었습니다.
수꽃은 7-10송이의 꽃이 총상꽃차례를 이루고 잇었고
암꽃은 2-3송이의 꽃이 총상꽃차례에 달려있었습니다.

 

 

식물명 : 명자순
학명 :    Ribes maximowiczianum Kom.
분류 :    장미목 > 범의귀과 > 까치밥나무속
분포 :    중국, 일본, 극동러시아; 평안남북도, 함경남북도 ~ 강원도 백두대간.
형태 :    낙엽 활엽 관목.
생육환경 : 심산지역의 수림 밑에서 자란다.
잎 :       잎은 삼각상 원형이고 3개로 얕게 갈라지며 겹톱니가 있고 첨두이며 예저 또는 아심장저이고
            길이와 폭이 각각 2~4cm로서 양면에 털이 산생하지만 뒷면에 털이 없는 것도 있다. 
            잎자루 길이는 7~10mm이고 잔털이 산생한다.(까치밥나무의 엽병에는 털이 없다)
꽃 :       꽃은 암수딴그루로 4월 하순에 피고 총상꽃차례에 달리며 수꽃차례에 7~10송이,
            암꽃차례에 2~6송이씩 달리고(까치밥나무는 양성꽃으로 많은 꽃이 달림)
            선상(腺狀)의 털이 있으며 꽃차례의 포는 일찍 떨어진다.(까치밥나무는 꽃차례의 포가 일찍 떨어지지 않음) 
            수꽃은 수술이 5개이고 꽃받침조각은 술잔모양이며 타원형이고 꽃잎은 거꿀달걀모양이다.
열매 :    열매는 장과로서 둥글며 지름 7mm정도이고 9월에 적색으로 익는다.
줄기 :    가지에 털이 없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2021년 5월 19일 전북 무주군 덕유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