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곡 - 한라산에 자리한 작은 사찰에서 (20170524)

댓글 0

식물/들꽃(난)

2021. 7. 19.

2017년에 제주도 작은 사찰에서 본 석곡입니다.
나무에 분홍색 꽃이 탐스럽게 피었습니다.

 

 

난초과에 속하는 상록 다년생초.
키는 20㎝정도로 뿌리줄기는 조금 굵고 여러 개의 줄기가 모여 난다.
가죽질의 잎은 길이가 4~7㎝, 너비가 7~15㎝로 어긋나는데, 오래 지나면 떨어져 부풀어 있는 마디만 남는다.
연한 붉은색 또는 회색의 꽃은 향기가 진하며 5~6월경 줄기 끝에 1~2송이씩 핀다.
한방에서는 가을에 식물 전체를 그늘에 말려 발기부전에 사용하거나 진통제나 건위제로 사용한다.
남쪽 지방의 그늘진 바위 위나 죽은 나무 위에서 자라며 관상용으로 널리 심고 있다.

다음백과

 

 

 

 

 

 

 

2017년 5월 24일 제주도 효명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