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주나무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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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꽃(목본)

2021. 7. 23.

강원도 설악산의 숲속에서 본 사람주나무입니다.

 

 

식물명 : 사람주나무
학명 :    Sapium japonicum (Siebold & Zucc.) Pax & Hoffm.
분류 :    쥐손이풀목 > 대극과 > 사람주나무속
분포 :    일본;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충청남북도, 경기도 및 황해도, 동해안은 강원도 설악산까지 분포.
형태 :    낙엽 활엽 소교목.
생육환경 : 양지, 음지 모두에서 자라는 중용수이며 비옥하고 습기있는 사질양토에서 잘 자란다.
              내한성과 내공해성, 내조성, 해풍은 비교적 강하고 내음성은 보통이나 건조에 약하다.
크기 :    높이 6m.
잎 :       잎은 어긋나기하며 타원형, 달걀형 또는 거꿀달걀형의 타원형이며 수하형이고,
            길이와 폭은 각 7 ~ 15cm × 5 ~ 10cm로서,
            가장자리가 밋밋하거나 약간 물결모양을 이루기도 하며 끝에 선점이 있다.
꽃 :       꽃은 암수한그루로 4월 말 ~ 6월 중순에 피고, 수상의 총상꽃차례는, 길이 10cm로 정생하고,
            수꽃이 윗부분에 많이 달리고, 3개의 술잔모양의 꽃받침조각과, 2 ~ 3개의 수술이 있고
            암꽃은 밑부분에 몇 개씩 달리고, 4개의 꽃받침조각과 3개의 암술대가 있다.
열매 :    열매는 삭과로서 3개로 갈라지고, 종자가 3개씩 들어 있으며,
            청갈색 바탕에 선상의 흑색 반점있으며, 지름이 7mm로 7월 말 ~ 10월 말에 성숙한다.
줄기 :    높이가 6m에 달하고 동아는 2~3개의 눈껍질로 싸여 있으며 털이 없다.
            나무껍질은 녹회백색이며 오래된 줄기는 얇게 갈라진다.
            겨울눈은 삼각상으로 끝이 뾰족하고 2개의 눈껍질로 싸여 있다. 
            가지를 자르면 흰 유액이 나온다.
특징 :    난대성 수종이며 때로는 밑에서 많은 줄기가 올라와 다행송과 같은 아름다운 수형을 만든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2021년 6월 25일 강원도 설악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