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잠난초 (202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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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꽃(난)

2021. 7. 26.

전북의 높은 산 계곡에서 본 옥잠난초입니다.
무리로 자라서 꽃을 피우고 있었습니다.

 

 

식물명 : 옥잠난초
학명 :    Liparis kumokiri F.Maek.
분류 :    난초과 나리난초속
분포 :    전국에 분포한다.
형태 :    여러해살이풀
생육환경 : 숲속에서 자란다.
크기 :    높이 20-31㎝
잎 :       잎은 2개가 전년도의 줄기 옆에서 나오며 타원형 또는 긴 타원형이고 길이 5-12㎝, 나비 2.5-5㎝로서
            가장자리에 주름이 지고 밑부분이 엽병의 날개처럼 되어 서로 마주 안는다.
꽃 :       꽃은 6-7월에 피고 연한 녹색이지만 자줏빛이 돌며 꽃대는 높이 15-30cm로서
            능선에 좁은 날개가 있고 5-15송이의 꽃이 드물게 붙는다.
            포는 난상 삼각형이며 길이 1-1.5mm이다.
            꽃받침은 길이 5.5~6.5mm로서 끝이 둔하고 좁은 타원형이며
            꽃잎은 선형이고 꽃받침과 길이가 거의 비슷하며 아래로 드리워지고 중앙부에 얕은 홈이 있다. 
            입술모양꽃부리는 중앙 윗부분에서 뒤로 젖혀지고 판연은 나비 5mm로서 끝이 약간 뾰족하며
            자웅예합체는 길이 3mm로서 낮은 능선이 있고 윗부분에 좁은 날개가 있다.
열매 :    삭과는 대가 있으며 곧추서고 길이 10-15mm이다.
줄기 :    높이 20-31cm이다.
뿌리 :    알줄기는 지름 1~1.5cm이다.
            가짜비늘줄기는 난상 구형이며 흔히 지상에 나와있고 마른 엽병으로 싸여있다.
유래 :    옥잠화 비슷하게 생긴 난초라는 뜻이며 다른 이름으로는 구름나리난초라 불리운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2021년 6월 27일 전북의 높은 산 숲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