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수련 (20210805)

댓글 0

식물/들꽃(초본)

2021. 8. 31.

경남 함안군의 연꽃단지에서 본 열대수련입니다.

 

 

식물명 : 수련
학명 :    Nymphaea tetragona Georgi
분류 :    미나리아재비목 > 수련과 > 수련속
분포 :    한국, 일본, 시베리아, 유럽 동부, 북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중부 이남에서 재배한다.
형태 :    숙근성 다년생 수초식물로 관엽, 관화식물이다.
생육환경 : 광을 요하며, 노지에서 월동 생육하며, 저수지나 늪지에서 자생한다.
크기 :    높이가 1m정도로 자란다.
잎 :       잎은 뿌리에서 나온다.
            긴 엽병이 수면까지 자라 그 끝에 잎이 난다.
            잎은 난상 원형 또는 난상 타원형이고 원두이며 밑부분은 깊이 갈라져 전저고
            약간 떨어지거나 양쪽 가장자리가 거의 닿으며 길이 5~12cm, 폭 8~15cm로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질이 두꺼우며 앞면은 광택이 나는 녹색이나 뒷면은 흑자색이다.
꽃 :       꽃은 6~8월에 수면 위에서 피고 백색이며 지름 5cm정도로서
            밤에는 접어들기 때문에 수련(睡蓮)이라고 한다.
            꽃은 3일 동안 피었다 닫혔다 하며 꽃받침조각은 4개이고 긴 타원형이며 길이 3-3.5cm,
            밑부분의 폭1-1.5cm로서 둔두이고 녹색이며 꽃잎은 8~15개이다.
            수술은 40개 정도이고, 꽃밥은 황금색이다.
            암술대는 거의 없고, 암술머리는 납짝하게 눌러진 공모양이다.
열매 :    열매는 난상 원형이고 4개의 꽃받침으로 싸여 있으며
            물속에서 썩어 다수의 종자가 나오고 종자에 육질의 종의(種衣)가 있다.
뿌리 :    근경은 굵고 짧으며, 많은 뿌리가 사방으로 뻗는다.
특징 :    꽃이 밤에 접어들기 때문에 수련(睡蓮)이라고 한다.
           야생종의 수련은 드물고 공원이나 정원의 못에서 보는 것은 대부분이 원예품종이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2021년 8월 5일 경남 함안군의 연꽃테마파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