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자 열매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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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열매

2021. 9. 15.

경북의 야산 숲속에서 본 오미자입니다.
열매를 익히고 있었습니다.

 


식물명 : 오미자
학명 :    Schisandra chinensis (Turcz.) Baill.
분류 :    목련목 > 오미자과 > 오미자속
분포 :    중국, 일본; 함경북도 백두대간 ~ 경상북도, 전라남도까지 분포.
형태 :    낙엽 활엽 덩굴성.
생육환경 : 경사도가 낮은 각지의 산골짝, 특히 전석지에서 군총을 이루어 자란다.
크기 :    길이 6 ~ 9m.
잎 :       잎은 어긋나기로 또는 짧은가지에서는 속생하며 길이 7~10㎝,폭 3~5㎝로서
            넓은 타원형, 긴 타원형 또는 달걀모양이고 점첨두 예저이며 뒷면 맥 위를 제외하고는 털이 없고
            가장자리에 작은 치아모양톱니가 있으며 잎자루는 길이 1.5~3.0㎝이다.
꽃 :       암수딴그루로 꽃은 4 ~ 6월에 피고 3~5송이의 꽃이 새로 나온 짧은가지의 잎겨드랑이에 각기 한송이씩 핀다.
            꽃은 지름15mm로서 약간 붉은 빛이 도는 유백색이며 화피열편은 6~9개이고
            길이 5~10mm로서 난상 긴 타원형이며 수술은 5개이고
            암술은 다수로 둥근 꽃턱상에 모여있으며 꽃턱 꽃잎은 핀후 길이 3 ~ 5cm가 된다.
열매 :    꽃이 핀 다음 꽃턱은 길이 3~5cm로 자라서 열매가 수상(穗狀)으로 달린다.
            열매는 장과로서 8 ~ 10월에 붉은색으로 익으며 구형 또는 거꿀달걀상 구형이고 길이 6~12mm이며
            여러개가 송이모양으로 달려 밑으로 처지고 1~2개의 종자가 들어 있다.
            열매는 신맛이 강하다.
            건조하면 검은색을 띤 진홍색으로 변하고 쭈그러진 주름이 생긴다.
줄기 :    나무껍질은 가늘며 드문 드문 분지하고 회갈색이 난다.
뿌리 :    천근성이다.
특징 :    열매의 맛이 5가지라 하여 오미자(五味子)라 한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2021년 8월 11일 경북 군위군의 야산 숲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