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동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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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열매

2021. 9. 24.

경남수목원에서 본 천문동입니다.
줄기에 작은 열매를 총총이 매달고 있습니다.

 

 

식물명 : 천문동
학명 :    Asparagus cochinchinensis (Lour.) Merr.
분류 :    백합목 > 백합과 > 비짜루속
분포 :    일본 오키나와, 대만,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제주도, 전남(목포, 매가도, 금도), 전북(전주), 경북(가야산, 울릉도), 경남(통영)에 야생한다.
형태 :    덩굴성 여러해살이풀
생육환경 : 바닷가 근처 및 산기슭에서 자란다.
크기 :    길이 1-2m정도.
잎 :       미세한 막질 또는 짧은 가시로서 줄기에 흩어져 난다.
꽃 :       꽃은 5-6월에 피고 담황색으로 1-3개씩 모여 액생하며 길이 3mm정도이고
            꽃자루는 길이 2-5mm로서 중앙부에 관절이 있으며 꽃잎과 길이가 거의 같다.
            꽃잎은 6개이고 옆으로 퍼지며 좁은 선상 타원형이고 6개의 수술은 꽃잎보다 짧다.
            암술대는 3개로 갈라지며 씨방은 병모양이고 3실이다.
열매 :    과실은 장과로서 백색이며 구형이고 지름 6mm정도로서 그 속에 1개의 검은색 종자가 들어 있다.
줄기 :    원줄기는 길이 1-2m로서 덩굴성이고 길게 자라며 가늘고 평활하다.
            잔가지는 가는 잎모양으로 1-3개씩 모여나기하고 선형이며 끝이 뾰족하여 가시같고
            길이 1-2cm, 폭 1-1.2mm로서 활처럼 굽으며 윤채가 있고 줄기에 어긋나기한다.
뿌리 :    근경은 짧고 많은 방추형의 뿌리가 사방으로 퍼지며 길이 5-15cm이다.
특징 :    옛날에는 유명한 강장제로 알려져 있었던 탓으로 우리나라에는 `호라지(비)좆`이라는 별난 별명도 붙여져 있다.
            울릉도에서는 눈 속에서 돋아나는 이 나물을 `부지깽이나물`이라 하여 산채 중의 으뜸으로 꼽는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2021년 8월 18일 경남 이반성의 경남수목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