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이슬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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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꽃(초본)

2021. 9. 28.

경남 고성군의 야산 임도에서 본 털이슬입니다.

 


식물명 : 털이슬
학명 :    Circaea mollis Slebold & Zucc.
분류 :    도금양목 > 바늘꽃과 > 털이슬속
분포 :    전국 각처.
형태 :    여러해살이풀
생육환경 : 산의 숲 속에 난다.
              어느 정도 그늘진 곳에서 자란다.
크기 :    높이 40-60cm
잎 :       잎은 마주나기하고 마디사이의 밑부분이 다소 굵으며 홍자색이 돌고 넓은 피침형이며
            밑부분이 예저 또는 원저이고 길이 5-10cm, 폭 2-3cm로서 끝이 뾰족하며 가는 털이 퍼져 나고
            가장자리에 얕은 톱니가 있으며 엽병은 길이 1-4cm로서 잔털이 있다.
꽃 :       꽃은 8월에 피며 총상꽃차례는 줄기끝이나 잎겨드랑이에 달리고,
            꽃차례는 꽃이 핀 다음 자라서 길이가 15cm정도로 되고
            털이 없거나 전털이 있으며 꽃받침조각은 2개로서 녹색이고 꽃잎도 2개로서 백색이며
            끝이 2개로 갈라지고 수술은 2개이며 씨방은 하위이다.
열매 :    열매는 넓은 거꿀달걀모양이며 4개의 홈이 있고 지름 3-4mm로서 끝이 굽은 털이 밀생하며 
           열매와 길이가 비슷하거나 1.5배 정도의 긴 대가 있다.
줄기 :    높이 40-60cm이고 전체에 밑을 향한 부드러운 털이 있다.
뿌리 :    근경이 옆으로 길게 뻗는다.
특징 :    쇠털이슬과 비슷하나 전체에 털이 적고, 잎은 좁은 달걀모양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2021년 8월 19일 경남 고성군의 야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