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딸나무 열매 (202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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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열매

2021. 10. 15.

경남 합천군의 높은 산 주차장에서 본 산딸나무 열매입니다.

 


식물명 : 산딸나무
학명 :    Cornus kousa F.Buerger ex Hance
분류 :    산형화목 > 층층나무과 > 층층나무속
분포 :    일본;/ 황해도, 경기도 및 충청남북도 이남 지역.
형태 :    낙엽 활엽 교목.
생육환경 : 토심이 깊고 토양이 비옥적윤한 곳에서 생장이 좋고 공중습도가 건조하면 잎끝이 마른다.
              건조에 약하며 반음수이지만 양지에서도 잘 자란다.
              내한성이 강해 노지에서 월동하고 16~30℃에서 잘 자란다.
              대기오염에는 강하나 환경내성은 보통이다.
크기 :    높이 7m.
잎 :      잎은 마주나기하며 달걀형이고 점첨두 예형이며, 길이와 폭이 각 5 ~ 12cm × 3.5 ~ 7cm로,
           표면은 녹색이고 잔복모가 약간 있으며, 뒷면은 회녹색으로 복모가 밀생하고
           맥의 겨드랑이에 갈색 밀모가 발달한다.
꽃 :       꽃은 6월에 피며, 20 ~ 30개가 두상으로 모여 달리고, 꽃잎과 수술은 각각 4개이며,
            총포편 4개가 사방으로 퍼지고 좁은 달걀형이며 예첨두 예형이고,
            길이와 폭이 각 3 ~ 9cm × 2 ~ 3cm로 보통 흰색이다.
열매 :    열매는 취과(聚果)로 둥글며 지름 1.5~2.5cm이고 붉은색이며, 종자는 타원형이고 길이 4~6mm이다.
            종자를 싸고 있는 꽃턱은 육질로 달며 먹을 수 있으며 9월 말 ~ 10월 초에 성숙한다.
줄기 :    가지는 층을 지어 수평으로 퍼지며 줄기는 털이 있으나 점차 없어지고 갈색이며 둥근 껍질눈이 있다.
뿌리 :    원뿌리와 곁뿌리가 있다.
특징 :    백색의 꽃은 十자 모양을 이루고 예수님이 이 나무에서 운명하였다하여 
            성스러운 나무로 취급되고 기독교인들의 사랑을 받는다.
            총포가 넓은 달걀모양인 것을 준딸나무, 총포가 꽃이 필때 녹색이고 피침형인 것을 소리딸나무라고 한다.
            목재는 재질이 단단하고 굳으며 무늬가 좋고 나이테가 치밀하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2021년 9월 4일 경남 합천군 황매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