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린내풀 흰꽃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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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꽃(초본)

2021. 10. 20.

경남 거제시의 야산에서 본 누린내풀입니다.
하얀색으로 꽃을 피우고 반겨주었습니다.

 

 

식물명 : 누린내풀
학명 :    Caryopteris divaricata (Siebold & Zucc.) Maxim.
분류 :    통화식물목 > 마편초과 > 층꽃나무속
분포 :    제주, 전남, 충남, 강원, 경기도에 야생한다.
형태 :    여러해살이풀
생육환경 : 산이나 들에 난다.
크기 :    높이 1m 내외이다.
잎 :       잎은 마주나기하며 엽병이 있고 넓은 달걀모양 또는 달걀모양이며 예두이고
            원저 또는 얕은 심장저이며 길이 8-13cm, 폭 4-8cm이고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꽃 :       꽃은 벽자색으로 7~8월에 피며 원줄기 끝과 가지 끝에 원뿔모양으로 성기게 달리고
            각 잎겨드랑이의 꽃차례는 긴 화경이 있으며 꽃자루와 더불어 샘털이 있다.
            꽃부리는 통상(筒狀) 순형(脣刑)이며 판통이 장형이고 길게 나오며, 상순은 거꿀달걀모양이고
             4개의 열편이 있으며 하순은 대단히 크고 가운데 조각은 길다.
            꽃받침은 5개로 갈라지고 처음에는 길이 2-3mm이지만 열매가 익을 때는 길이 5-6mm이며
            각 열편은 작은 종형(鐘刑)이고, 2강수술이 화후(花喉) 하부에 달리며
            암술대와 더불어 길게 꽃부리 밖으로 나오고 길이 3-3.5cm이다.
열매 :    열매는 꽃받침보다 짧으며 익으며 4개로 갈라진다.
            종자는 길이 4-4.5mm로서 거꿀달걀모양이며 능선이 없고 표면에 그물눈 무늬와 선점이 있다.
줄기 :    높이가 1m에 달하고 원줄기는 사각형이며 전체에 짧은 털이 있고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불쾌한 냄새가 강하게 나며 방형(方刑)으로 모여난다.
특징 :    고약한 냄새를 풍기며 꽃이 필 때는 냄새가 더욱 강하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2021년 9월 8일 경남 거제시의 야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