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누리 나들이

전국의 산야에서 만난 꽃들을 분류하여 정리하고 여행을 다니면서 마음에 다 담아두지 못한 자연 풍경을 사진으로 남기는 꽃과 풍경을 보고 정리한 기록들입니다.

마가목 열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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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열매

2021. 11. 22.

강원도 태백시의 높은 산에서 본 마가목입니다.
빨간 열매를 탐스럽게 달고 있었습니다.

 

 

식물명 : 마가목
학명 :    Sorbus commixta Hedl.
분류 :    장미목 > 장미과 > 마가목속
분포 :    러시아, 일본; / 경상남북도 지역에 주로 분포.
형태 :    낙엽 활엽 관목.
생육환경 : 울릉도에서는 바닷가에서 해발 900m이상의 정상까지 자라며
              한라산에서도 거의 정상까지 자라고 있다.
크기 :    높이 6 ~ 8m.
잎 :       잎은 어긋나기하며 깃모양겹잎이고 소엽은 9 ~ 13개이고 피침형이며 예저이고 길이 2.5 ~ 8cm로,
            양면에 털이 없고 표면은 녹색이며 윤채가 없고 뒷면은 연녹색이며
             가장자리에 길고 뾰족한 겹톱니 또는 단거치가 있고 턱잎이 일찍 떨어진다.
            가을에 황적색으로 단풍이 든다.
꽃 :       복산방꽃차례는 지름 8 ~ 12cm로서 털이 없으며 가지끝에 달린다.
            꽃은 5 ~ 7월에 피고 백색이며 지름 8 ~ 10mm,이고, 암술대는 3개이다.
            꽃받침, 꽃잎이 각 5개이며 수술은 20개이다.
열매 :    9 ~ 10월에 붉은색으로 성숙하는 둥근 이과로서 지름은 5 ~ 8mm이다.
줄기 :    나무껍질은 황갈색이며 일년생가지와 동아에 털이 없고, 동아에 점성이 있다.
뿌리 :    원뿌리와 곁뿌리가 있다.
특징 :    맹아력이 강하다.
            봄에 돋아나는 새순은 힘찬 용기와 생동감을 일으켜 주며
            마아목(馬牙木)이라는 한명(漢名)에도 힘차게 돋는 새순이 말의 이빨과 같이 힘차게 돋아난다 하여 붙여졌듯이
            마가목은 동적인 감정을 느끼게 하는 관상수이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2021년 9월 30일 강원도 태백시의 높은 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