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름덩굴 열매 (202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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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열매

2021. 11. 23.

이반성의 경남수목원에서 본 으름덩굴 열매입니다.
덩굴로 자라는 식물을 기르는 터널에 으름이 열매를 가득 매달고 있습니다.
벌어진 열매 속에 탐스럽게 익은 과육이 보였습니다.

 


식물명 : 으름덩굴
학명 :    Akebia quinata (Houtt.) Decne.
분류 :    미나리아재비목 > 으름덩굴과 > 으름덩굴속
분포 :    중국, 일본; / 황해도 이남 분포(강원 제외).
형태 :    낙엽 활엽 덩굴식물.
생육환경 : 음수이나 양지에서도 잘 자란다.
크기 :    덩굴 줄기는 5m 정도 자란다.
잎 :       잎은 새 가지에서는 어긋나기이며, 오래된 가지에서 모여나기하며 손모양겹잎이다.
            소엽은 5(간혹 6)개이며 넓은 달걀모양 또는 타원형이고 잎끝은 오목하며 원저 또는 넓은 예저이고
            길이와 폭 3 ~ 6cm × 1 ~ 4.5cm로서 양면에 털이 없으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 :       꽃은 암수한그루로 4월 ~ 5월 중순에 잎과 더불어 짧은 가지의 잎 사이에서 나오는 짧은 총상꽃차례에 달리며
            수꽃은 작고 많이 달리며 6개의 수술과 암꽃의 흔적이 있다. 
            암꽃은 크고 적게 달리며 지름이 2.5~3cm로서 보랏빛의 갈색이 난다. 
            꽃잎은 없으며 3개의 꽃받침 잎이있다.
열매 :    장과는 길이 6~10cm로서 긴 타원형이며 10월에 갈색으로 익고 복봉선(腹縫線)으로 터지며 종자가 분산된다.
            과피가 두껍고 과육은 먹을 수 있다.
줄기 :    덩굴의 길이가 5m에 달하고 가지에 털이 없으며 갈색이다.
뿌리 :    길고 비대해 있으며, 천근성이다.
특징 :    다른 나무를 감아 올라가는 특징이 있는 낙엽수로 봄에 돋아나는 새싹을 나물로 이용하는 산나물이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2021년 10월 3일 이반성의 경남수목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