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현호색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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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꽃(초본)

2022. 1. 13.

2021년 4월 2일에 경북 봉화군의 야산 계곡에서 본 남도현호색입니다.
무리로 자라면서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식물명 : 남도현호색
학명 :    Corydalis namdoensis
분류 :    양귀비목 > 현호색과 > 현호색속
분포 :    남부지방에 부분적으로 분포
형태 :    쌍떡잎식물 양귀비목 현호색과의 여러해살이풀
크기 :    12~20㎝이다.
잎 :       잎은 어긋나기하고, 2회에 걸쳐 작은잎(소엽)이 3개씩 달리는 3출엽이다.
            작은잎은 대개 타원형이지만 다양한 형태가 나타난다.
꽃 :       꽃은 4~5월에 줄기 끝에 흰색 또는 하늘색으로 피며, 2~15개가 모여 총상꽃차례를 이룬다.
            꽃의 크기는 비교적 작은 편이다.
            꽃의 뒤쪽은 기다란 꿀주머니로 된다.
            안쪽 꽃잎의 끝이 V자 모양으로 오목하게 파인다.
            포는 타원형이고 끝이 얕게 갈라진다.
열매 :    열매는 여러 개의 방에서 튀어나오는 삭과(?果)이고 넓고 납작한 방추형이며,
            그 안에 광택이 있는 검은색 씨가 거의 2열로 배열된다.
            씨에 당분체가 붙어 있다.
특징 :    다른 종류보다 크기가 작은 편이고 잎의 모습은 왜현호색과 비슷하여 결각이 거의 없으며,
            내화판의 정단이 V자 모양으로 함몰한다.
유래 :    남도(南道) 쪽에서 자라고 현호색 종류라는 뜻의 이름이다.
출처 :    두산백과

 

 

 

 

 

 


2021년 4월 2일 경북 봉화군의 야산 계곡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