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누리 나들이

전국의 산야에서 만난 꽃들을 분류하여 정리하고 여행을 다니면서 마음에 다 담아두지 못한 자연 풍경을 사진으로 남기는 꽃과 풍경을 보고 정리한 기록들입니다.

세바람꽃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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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제주도야생화

2022. 1. 20.

2021년 4월 20일에 제주도 한라산 자락에서 본 세바람꽃입니다.
이르게 꽃을 피운 세바람꽃은 크기가 작고 노란 꽃술이 고왔습니다.

 


식물명 : 세바람꽃
학명 :    Anemone stolonifera Maxim.
분류 :    미나리아재비목 > 미나리아재비과 > 바람꽃속
분포 :    제주도 한라산 정상 부근에서 자란다.
형태 :    여러해살이풀
크기 :    높이 10-20cm이다.
잎 :       근생엽은 여러 개이며 엽병이 길고 3출엽이며 측소엽은 2개로 깊게 또는 완전히 갈라지고
            정소엽은 사각상 거꿀달걀모양이며 길이 1-2.5cm, 폭 1-2cm로서 3개로 깊게 갈라지고
            가장자리에 결각상의 톱니가 있으며 엽병이 있고 양면에 잔털이 있다.
            엽병 기부에 섬유가 남아있다.
            총포조각은 3개이며 엽병이 짧고 3개로 깊게 갈라지며
            열편은 쐐기모양 또는 넓은 거꿀피침모양이고 근생엽과 비슷하다.
꽃 :       꽃은 5-6월에 피며 백색이고 2-3개의 꽃자루가 나와 끝에 꽃이 1개씩 달리며
            꽃자루는 길이 2-9cm로서 엽병과 더불어 털이 있다.
            꽃받침조각은 5-8개이고 타원형이며 길이 8mm정도로서 겉에 털이 있다.
            햇빛이 닿아야만 활짝 피고 흐린 날이나 저녁에는 다물어 버리는 버릇이 있다.
열매 :    수과는 넓은 달걀모양이며 길이 3mm정도로서 잔털이 있다.
줄기 :    줄기는 높이 10-20cm정도 자란다.
뿌리 :    근경은 짧고 잔뿌리가 많으며 때로는 땅속줄기가 옆으로 자란다.
특징 :    바람꽃의 하나로 꽃이 줄기마다 대개 세 송이씩 피기 때문에 세바람꽃이라 한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2021년 4월 20일 제주도 한라산 자락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