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누리 나들이

전국의 산야에서 만난 꽃들을 분류하여 정리하고 여행을 다니면서 마음에 다 담아두지 못한 자연 풍경을 사진으로 남기는 꽃과 풍경을 보고 정리한 기록들입니다.

갯장구채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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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제주도야생화

2022. 1. 27.

2021년 4월에 제주도 바닷가에서 본 갯장구채입니다.
흰색 꽃을 피운 갯장구채도 보았습니다.

 

 

식물명 : 갯장구채
학명 :    Silene aprica var. oldhamiana (Miq.) C.Y.Wu
분류 :    중심자목 > 석죽과 > 끈끈이장구채속(장구채속)
분포 :    중부 이남의 해변에 분포한다.
형태 :    두해살이풀
생육환경 : 바닷가의 숲 속이나 모래땅에서 자란다.
크기 :    높이가 50cm정도로 자란다.
잎 :       잎은 마주나기하며 피침형 또는 거꿀피침모양이고 끝이 뾰족하며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엽병은 없거나 극히 짧다.
꽃 :       꽃은 5-6월에 피며 분홍색이고 원줄기와 가지 끝에 취산꽃차례로 달리며 꽃자루가 있다.
            꽃받침은 짧은 통형이며 끝이 5개로 갈라지고 10개의 능선은 자줏빛이 돌고 전체에 굽은 털이 밀생한다. 
            꽃잎은 5개이고 끝이 2개로 갈라지며 꽃받침보다 길다.
            수술은 10개, 암술대는 3개이다.
열매 :    열매는 삭과로 달걀모양이고 6개로 갈라지며 꽃받침에 싸여 있다.
            종자는 갈색으로 잔돌기가 있다.
줄기 :    높이가 50cm에 달하고 원줄기와 더불어 가지가 갈라지며
            전체에 회백색의 우단같은 털이 밀생하고 모가 지며 곧게 선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2021년 4월 21일 제주도 바닷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