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누리 나들이

전국의 산야에서 만난 꽃들을 분류하여 정리하고 여행을 다니면서 마음에 다 담아두지 못한 자연 풍경을 사진으로 남기는 꽃과 풍경을 보고 정리한 기록들입니다.

길마가지나무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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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꽃(목본)

2022. 5. 13.

전남의 야산 자락에서 본 길마가지나무입니다.
노란색 꽃술이 고왔습니다.
열매를 매단 모습도 보였습니다.

 

국명 : 길마가지나무
학명 : Lonicera harai Makino
분류 : 피자식물문 > 목련강 > 산토끼꽃목 > 인동과 > 인동속
분포 : 전국 / 일본, 중국(동북부)
생태 : 낙엽 떨기나무이다.
         꽃은 3~4월에 피며, 열매는 5~7월에 익는다.
형태 : 줄기는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높이 1~3m, 속은 흰색으로 꽉 찬다.
         잎은 마주나며, 타원형 또는 난상 타원형, 길이 2.5~7cm, 폭 2~4.5cm, 가장자리에 거친 털이 난다.
         잎 앞면은 거친 털이 많고, 뒷면은 털이 조금 난다.
         잎자루는 짧고, 거친 털이 난다. 
         꽃은 잎보다 먼저 어린 가지의 아래쪽 잎겨드랑이에서 2개씩 피며, 노란빛이 도는 흰색이다. 
         꽃자루는 길이 0.5~1cm, 긴 털이 난다.
         포엽은 피침형, 털이 난다.
         화관은 입술 모양, 길이 1~1.2cm이다.
         화관 통부의 아래쪽은 불룩하다.
        수술은 5개, 꽃밥은 노란색이다.
        열매는 장과, 절반 이상까지 합쳐지고, 붉게 익는다.
이용 및 활용 : 관상용, 어린잎과 꽃을 차 대용으로 한다.
해설 : 올괴불나무(L. praeflorens Batalin)와 함께 꽃이 잎보다 먼저 핀다.
         올괴불나무에 비해서 잎은 양면에 거친 털이 나며, 꽃은 노란빛이 도는 흰색으로 향기가 강하고,
         화관은 입술 모양, 열매는 절반 이상이 합쳐지므로 구분된다.
출처 : 국립생물자원관(2011), 한반도생물자원포털

 

 

 

 

 

 

 

 

 


2022년 4월 8일 전남 야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