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누리 나들이

전국의 산야에서 만난 꽃들을 분류하여 정리하고 여행을 다니면서 마음에 다 담아두지 못한 자연 풍경을 사진으로 남기는 꽃과 풍경을 보고 정리한 기록들입니다.

청미래덩굴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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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꽃(목본)

2022. 5. 18.

부산시의 야산에서 본 청미래덩굴입니다.

 

 

국명 : 청미래덩굴
학명 : Smilax china L.
분류 : 피자식물문 > 백합강 > 백합목 > 청미래덩굴과 > 청미래덩굴속
분포 : 우리나라 중부 이남에 나며,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에 분포한다.
생태 : 백합목 청미래덩굴과에 속하는 관속식물이다.
        계곡이나 개울가의 그늘진 곳에서 자라는 낙엽 덩굴나무이다.
형태 : 줄기는 구불구불하게 자라며, 갈고리처럼 굽은 가시가 있고, 길이 3m쯤이다.
         잎은 어긋나며, 윤기가 있고, 원형 또는 넓은 타원형, 길이 3~12cm, 폭 2~10cm,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잎자루는 길이 1~2cm다.
         턱잎은 끝이 2개의 덩굴손으로 변한다.
          꽃은 5~6월에 암수딴그루로 잎겨드랑이에서 난 산형꽃차례에 피며, 노란빛이 도는 녹색이다.
          꽃대는 길이 1.5~3.0cm, 꽃자루는 길이 1cm쯤이다.
          열매는 장과이며, 둥글고, 지름 7~8mm, 9~10월에 붉게 익는다.
이용 및 활용 : 붉게 익은 열매가 달린 가지를 꽃꽂이로 이용하며, 뿌리는 약용하고, 어린잎과 열매는 식용한다.
해설 : 청가시덩굴에 비해서 잎은 더욱 둥근 모양이며, 가시가 갈고리처럼 굽어 있고, 열매가 붉게 익으므로 구분된다.
         매발톱가시, 명감나무, 종가시나무, 청열매덤불, 명감, 망개나무 등으로도 부른다.
출처 : 국립생물자원관(2010), 한반도생물자원포털

 

 

 

 

 

 

 

 

 

 

 

 

2022년 4월 15일 부산시의 야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