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누리 나들이

전국의 산야에서 만난 꽃들을 분류하여 정리하고 여행을 다니면서 마음에 다 담아두지 못한 자연 풍경을 사진으로 남기는 꽃과 풍경을 보고 정리한 기록들입니다.

앵초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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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꽃(초본)

2022. 5. 20.

부산시의 야산에서 본 앵초입니다.
군락이 대단하였습니다.

 


국명 : 앵초
학명 : Primula sieboldii E. Morren
분류 : 피자식물문 > 목련강 > 앵초목 > 앵초과 > 앵초속
분포 : 전국 / 중국 동북부, 일본, 러시아
생태 : 여러해살이풀로 꽃은 5월에 핀다.
형태 : 초본으로 전체에 부드러운 털이 있다.
         뿌리줄기는 짧고 옆으로 비스듬히 서며 잔뿌리가 내린다.
         잎은 모두 뿌리에서 모여나며 잎자루가 길다.
         잎몸은 난형 또는 타원형으로 길이 4~10cm, 폭 3~6cm이며 앞면에 주름이 진다.
         잎 가장자리는 얕게 갈라지고 톱니가 있다.
         꽃은 잎 사이에서 나는 15~40cm의 꽃줄기에 7~20개가 산형꽃차례를 이루어 달리며,
         붉은 보라색 또는 드물게 흰색이다.
         꽃자루는 2~3cm이며 겉에 돌기 같은 털이 있다.
         꽃자루 밑의 포는 피침형이다.
         화관은 지름 2~3cm이며 끝이 5갈래로 갈라져서 수평으로 퍼지고 갈래의 끝은 오목하다.
         열매는 삭과다.
이용 및 활용 : 관상용으로 심는다.
해설 : 이 종은 잎몸이 난형 또는 타원형인 점에서 원형인 큰앵초와 구별되고,
         가장자리가 얕게 결각이 지며, 기부가 거의 둥글거나 약간 심장형인 점에서
         가장자리가 보다 깊게 결각이 지고, 기부가 귀 모양으로 돌출하여 심장형인 돌앵초와 구별된다.
출처 : 국립생물자원관(2010), 한반도생물자원포털

 

 

 

 

 

 

 

 

 

 

 

 

 

 

2022년 4월 15일 부산시의 야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