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누리 나들이

전국의 산야에서 만난 꽃들을 분류하여 정리하고 여행을 다니면서 마음에 다 담아두지 못한 자연 풍경을 사진으로 남기는 꽃과 풍경을 보고 정리한 기록들입니다.

고로쇠나무 (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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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꽃(목본)

2022. 5. 23.

이반성의 경남수목원에서 본 고로쇠나무입니다.

 

 

국명 : 고로쇠나무
학명 : Acer pictum var. mono (Maxim.) Franch.
분류 : 피자식물문 > 목련강 > 무환자나무목 > 단풍나무과 > 단풍나무속
분포 : 우리나라 전역에 나며,
         중국 중부, 일본, 러시아에도 분포한다.
생태 : 무환자나무목 단풍나무과에 속하는 관속식물이다.
        산지 숲 속의 그늘지고 돌이 많은 곳에 비교적 흔하게 자라는 낙엽 큰키나무로 높이 10∼30m이다. 
형태 : 잎은 마주나며, 홑잎, 손바닥 모양인데 보통 5갈래로 갈라지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잎 앞면은 진한 녹색으로 매끈하며, 뒷면은 연한 녹색이다.
         잎맥의 아래쪽에 털이 난다.
         꽃은 5~6월에 새가지 끝의 산방꽃차례에 피며, 노란빛이 돈다.
         꽃받침잎과 꽃잎은 각각 5장, 도피침형이다.
         열매는 시과이며, 길이 2~3cm, 예각으로 벌어진다.
이용 및 활용 : 수액을 받아서 음료로 마시거나 농축하여 시럽으로 만들어 먹는다.
          목재는 장식용구와 가구재로 쓴다.
해설 : 이 종은 줄기 표면이 거의 밋밋한 점에서 현저하게 홈이 파이는 만주고로쇠, 우산고로쇠와 구별한다.
         그러나 이들 분류군 간에 연속된 변이를 나타내므로 1종으로 통합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견해가 있다.
출처 : 국립생물자원관(2011), 한반도생물자원포털

 

 

 

 

 

 

 

 

 

 

 


2022년 4월 17일 경남 이반성의 경남수목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