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누리 나들이

전국의 산야에서 만난 꽃들을 분류하여 정리하고 여행을 다니면서 마음에 다 담아두지 못한 자연 풍경을 사진으로 남기는 꽃과 풍경을 보고 정리한 기록들입니다.

버드나무 (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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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꽃(목본)

2022. 5. 25.

이반성의 경남수목원에서 본 버드나무입니다.
연두색 꽃을 피우고 있었습니다.

 

 

국명 : 버드나무
학명 : Salix pierotii Miq.
분류 : 피자식물문 > 목련강 > 버드나무목 > 버드나무과 > 버드나무속
분포 : 전국 / 일본, 러시아 동북부
생태 : 낙엽활엽수로 꽃은 3~4월에 피고 열매는 5월에 익는다.
형태 : 낙엽성 떨기나무로 줄기는 높이 1~2m에 달하며, 밑에서 많은 가지가 나와 활 같이 굽어 올라간다.
         어린 가지는 황록색으로 털이 많다.
         잎은 좁은 타원형으로 길이 3~12cm, 폭 0.3~3.0cm이며, 양 끝이 뾰족하다.
         잎 앞면은 짙은 녹색이며, 뒷면은 회백색으로 털이 많다.
         잎 가장자리는 톱니가 있다.
         잎자루는 길이 3~10mm이며, 털이 밀생한다.
         꽃은 암수한그루로 피며, 작년 가지의 잎겨드랑이에 달린다.
         꽃싸개는 양면에 흰색 털이 빽빽이 나고, 선체는 1개다.
         열매는 삭과이며, 난형이고, 씨에 흰 털이 밀생한다.
이용 및 활용 : 하천 보호수로 심는다.
        잎을 약용하며, 목재는 가구재, 기구재, 세공재로 쓴다.
해설 : 본 분류군은 암꽃과 수꽃이 한 그루에 달리며 이른 봄 잎이 달리기 전에
         꽃이 미상화서에 달리는 낙엽 교목으로 꽃에 수술이 2개 암술의 자루가 없는 특징이 있다.
         수양버들 및 능수버들과 유사하나 작은 가지에 털이 있고,
         가지가 밑으로 처지지 않고 곧추서며, 암술에 털이 밀생하는 특징으로 구분할 수 있다.
         쓰레기 매립지와 같은 인위적으로 조성한 곳의 토양 유실을 막고 경관을 꾸미기 위해 심는다.
출처 : 국립생물자원관(2010), 한반도생물자원포털

 

 

 

 

 

 

 

 

 


2022년 4월 17일 경남 이반성의 경남수목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