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에서(201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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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백두산야생화

2012. 6. 23.

 

비행기가 고도를 낮추기 시작합니다.
연길 공항에 가까이 온 모양입니다.
창으로 희미하나마 집과 들이 보입니다.
우리나라의 지형과는 달리 높은 산은 보이지 않고 들이 넓게 펼쳐진 모습입니다.


 






 


 

 

 

비행기가 착륙을 하였습니다.
창으로 보이는 활주로가 끝이 보이지가 않습니다.

 




 



 

 

활주로 옆으로 연길시의 건물들이 보입니다.

 



 

 


 

 

 

연길 공항 청사가 보입니다.
청사에 한자와 한글을 병행하고 있어 친근감이 들었습니다.

 




 



 

 

 

공항을 나오니 4박 5일동안 안내를 해줄 최선생님이 반가이 맞아주었습니다.

 


 



 

 

공항에서 연길 주변에 있는 복주머니를 보러 갔습니다.
연길시를 벗어나 넓은 들판을 지나갔습니다.
논에는 모내기가 한창 진행되는 시기였습니다.  

 




 


 


 

 

산길을 돌아가다 들린 곳에 할미꽃이 지천입니다.
꽃은 지는 중이라 다 머리를 풀어헤친 할머니의 모습들입니다.

 

 

 





 

 

 




 


 

 

할미꽃이 핀 곳을 지나 풀숲을 들어가니 옥녀꽃대가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청계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