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비엥 재래시장에서 (20160221)

댓글 0

해외여행/라오스

2016. 3. 30.

 

쏨강에서 롱테일 보트를 타고 나서 탐남동굴로 향했습니다.
쏨강의 롱테일 보트 타는 입구는 유명 관광지가 되어 거리가 복잡합니다.
가게 앞에 음식 메뉴를 적은 것들도 인상적입니다.

 

 

 

 

 

 


 

이곳에 있는 재래시장에 들렸습니다.
방비엥의 아침 시장으로 싱싱한 음식 재료를 구할 수 있는 곳입니다.

 

 

 

 

 

 

 

 

 

 

 


시장의 한켠에 있는 화장실 모습입니다.

 

 

 

 

 


땅바닥에 펼쳐놓은 노점도 있고 기둥을 세우고 지붕을 얹은 곳에 가게도 있습니다.
아침을 먹은 뒤라서 그런지 사람들은 그리 붐비지 않았습니다.

 

 

 

 

 

 

 

 

 

 

 

 

 

 

 

 

 

 

 

 

 

 

 

 

 

 

 

 


재래시장을 둘러보고 먹을 것도 산 후에 탐남 동굴로 향했습니다.
탐남동굴은 차로 20 여 분 걸린다고 하였습니다.
탐남 동굴에 가면서 본 풍경들입니다.

 

 

 

 

 

 

 

 

 

 


탐남 동굴 앞에 도착을 하니 소형 화물차를 개조하여 사람들이 타고 다니는 차가 많이 있습니다.
사람들도 붐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