짚 라인(Zip Line) 타기 - 방비엥 탐남 동굴에서 (201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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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라오스

2016. 4. 1.

 

탐남 동굴에 들어가기 전에 짚 라인을 탔습니다.

 

 

 

 

 

 


짚 라인은 탐남 동굴 위의 산에 나무 사이에 설치된 강철 줄을 이용하여 공중을 이동할 수 있는 시설입니다.
머리에는 헬맷을 쓰고 몸에는 짚 라인(Zip Line)을 탈 대에 거는 장식품을 착용하였습니다.
주의할 점을 듣고 산 중턱으로 올라갔습니다.
짚 라인을 타는 것도 두려웠지만 높은 곳까지 산을 오르는 것이 더 힘들었습니다.

 

 

 

 

 

 

 

 

 

다른 팀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도우미들은 재주를 부리며 짚 라인(Zip Line) 탑니다.

 

 

 

 

 

 

 

 

제일 먼저 짚 라인(Zip Line)을 탔습니다.
줄을 잡고 서 있는데도 다리가 후들거렸지만 줄에 의지하고 몸을 날렸습니다.
처음에는 두려웠지만 하늘을 나는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짚 라인(Zip Line)을 타면서 사진을 담았습니다.
줄에 달린채 한손으로 카메라를 잡고 셔터를 눌렀는데 초점이 맞지 않은 모습들입니다.

 

 

 

 

 

 

 

 

 

우리 일행들이 차례로 첫번째 코스를 줄을 타고 내려옵니다.

 

 

 

 

 

 

 

 

 

 

 


일부가 첫째코스를 타고 두번째 코스로 갑니다.
줄에 달린 나무를 타고 내려갔습니다.

 

 

 

 

 

 

 

계속하여 첫번째 코스를 내려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두려움과 즐거움이 함께 한 표정들입니다.

 

 

 

 

 

 

 

 

 

 

 

 

 


두번째 코스로 갔습니다.
줄에 달린 다리가 많이 흔들렸습니다.
유격이라는 구호를 하면서 내려갔습니다.

 

 

 

 

 

 

 

 

 

두번째 코스입니다.
거리가 짧았습니다.
줄을 타고 가면서 담은 모습인데 역시 초점이 맞지가 않았습니다.

 

 

 

 

 

 

 

 

 

 

세번째 코스입니다.
이제는 한결 자신감이 붙은 모습들입니다.

 

 

 

 

 

 

 


다음 코스를 내려오면서 담은 모습입니다.
여유가 생겼습니다.

 

 

 

 

 

 

 

 

 

 

 

 

 

짚 라인(Zip Line)을 타면서 내려다 본 탐남 동굴 앞의 모습입니다.
물에서 사람들이 놀고 있습니다.
그 위를 짚 라인(Zip Line)의 줄을 타고 마지막으로 내려간다고 하였습니다.

 

 

 

 

 

 

 


이번 코스는 줄이 길었습니다.
시야도 뚫린 곳이었습니다.

 

 

 

 

 

 

 

 

 

 

 

 

 

 

 

 

 

 

 

 

 


마지막 코스입니다.
줄을 등에 매달아 슈퍼맨의 폼으로 나는 곳이라고 하였습니다.
탐남 동굴 앞의 개울에 사람들이 많습니다.

 

 

 

 

 

 

 

 

 

 

 

 

 

 


짚 라인을 타고 나와서 장비를 반납하였습니다.
그곳에 짚 라인의 구간 설명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