쏭강에서 카야킹을 하고 - 방비엥에서 (201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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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라오스

2016. 4. 5.


쏭강에서 카약을 탔습니다.
카약은 3인승으로 현지인 1명이 뒤에서 도움을 주고 2명이 1조로 흐르는 강물을 타고 내려갔습니다.
혹시 물에 빠질지도 몰라서 가방과 카메라는 물이 들지 않게 주머니에 넣어서 보관을 하였습니다.
흐르는 물이지만 노를 젓는 것은 힘이 들었습니다.
아름다운 쏨강의 풍경을 구경하랴 노를 저어랴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카약을 타고 내려와서 방비엥의 시내로 나가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녁 식사는 교민이 운영하는 음식점으로 돼지 삼겹살과 바베큐로 유명한 곳이엇습니다.
식당 앞에 돼지를 굽고 있었습니다.

 

 

 

 

 

 

 


식당 안의 벽에는 이곳을 다녀간 사람들이 글을 남겼습니다.
벽에 온통 한글입니다.

 

 

 

 

 

 

 

 

 

 

 


저녁 식사는 돼지 구이와 해산물찌개입니다.

 

 

 

 

 

 

 


저녁 식사를 하고 방비엥의 거리를 걸었습니다.
하늘에 라오스의 정월대보름달이 빛나고 있습니다.

 

 

 

 

 

 

 

 

꽃보다 청춘이란 프로그램에서 들렸던 찻집에서 차를 마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