젓갈마을 - 방비엥에서 비엔티엔으로 가는 길에서 (20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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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라오스

2016. 4. 7.

 

라오스의 마지막 날인 22일은 방비엥에서 비엔티엔으로 갑니다.
방비엔에서 비엔티엔까지는 4시간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가는 도중에 차에서 먹을 과일을 사려고 잠시 멈추었습니다.
방비엥의 거리 모습입니다.

 

 

 

 

 

 

 

 

 

 

 

비엔티엔으로 가는 도중에 차에서 본 풍경입니다.

 

 

 

 

 

 

 

 

 

길가에 가게가 늘어서 있습니다.
버스가 정차를 하여 차에서 내렸습니다.
젓갈마을입니다.
젓갈마을은 빙비엥에서 비엔티엔으로 가는 길에 있는 생선을 염장하거나 젓갈로 만들어서 파는 마을입니다.
길가에 건어물과 젓갈을 파는 가게가 늘어서 있습니다.
주로 남능댐에서 잡은 물고기를 말려서 건어물로 만든 것을 팔기도 하고
민물 생선을 염장하거나 젓갈로 만들어서 팔고 있다고 합니다.  

 

 

 

 

 

 

 

 

 

 

 


젓갈마을 앞에 저수지가 있습니다.
저수지 안에 긴 나무에 그물이 거린 것 같은 모습이 보입니다.
이곳에서 잡은 민물고기들을 염장하거나 젓갈로 만드는 모양입니다.
이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소금을 얻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저수지에 갔다가 와서 본 젓갈마을의 풍경입니다.
건어물과 젓갈을 전시한 가게 앞에서 노는 아이가 귀엽습니다.

 

 

 

 

 

 

 

 

 

개가 생선을 탐하고 있습니다.

 

 

 

 

 

 

 

작은 고기를 말린 건어물이랑 염장을 한 생선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젓갈마을을 돌아보고 다시 버스를 타고 비엔티엔으로 향했습니다.
비엔티엔이 얼마 남지 않은 곳의 휴게소에서 잠시 쉬었습니다.
휴게소 뒤편은 벼가 자라는 논이었습니다.

 

 

 

 

 

 

 

 

 

 

 

휴게소에 잠시 쉰 뒤에 버스를 타고 비엔티엔으로 가면서 차창으로 본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