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능강 탕원 유원지 - 비엔티엔에서 (20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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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라오스

2016. 4. 10.

 


젓갈마을을 보고 휴게소에 들렸다가 버스는 강가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메콩강의 지류인 남능강 탕원 유원지입니다.
강물에 집을 지어놓고 나무로 길을 내어 들어가게 하였습니다.
강물 위에 띠워놓은 집에는 들어오는 길과 처마에 화초를 예쁘게 가꾸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강에 떠 있는 배를 탔습니다.
갈대로 지붕을 이은 배를 타니 선상에 20 여 명이 점심 식사를 할 수 있게 준비를 해두었습니다.
남능강 탕원 유원지는 강에 선박을 띄워놓고 선상에서 남능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면서 식사를 즐기는 곳이었습니다.
배 안에는 갖가지 음식이 푸짐하게 차려져 있습니다.

 

 

 

 

 

 

 

 

 

 

 

 

배를 타고 남능강의 풍경을 감상하며 점심 식사를 하였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음식을 먹으니 맛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강에는 우리가 탄 배 이외에도 많은 배들이 관광객을 태우고 다니고 있었습니다.

 

 

 

 

 

 

 

 

 

 

 


 
강가에 고기를 키우는 모습도 보입니다.

 

 

 

 

 

 

 

 

 

강가에 방갈로도 있습니다.

 

 

 

 

 

 

 

 

관광객들을 실은 배들이 갖가지 모양을 한채 강에서 한가로운 모습입니다.

 

 

 

 

 

 

 

 

 

 


선상에서 식사를 하는 동안에 배는 남능강을 유람하고 출발을 하였던 다리를 향하여 가고 있습니다.
강에는 다른 유람선도 한가로이 떠다니고 있습니다.

 

 

 

 

 

 

 

 

 

 

 

 

 

 


1시간 동안 선상에서 점심 식사와 유람을 하고는 배에서 내렸습니다.
강가의 물 위에 세운 수상 카페와 연결한 다리를 통하여 강가로 나왔습니다.

 

 

 

 

 

 

 

 

 

남능강에서 선상 식사를 한 뒤에 다시 버스를 타고 염전마을로 향해 갔습니다.
차창으로 가게를 보았습니다.
로타리를 돌면서 조형물도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