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의 풍경을 찾아서.......

늘....길을 떠나는 꿈을 꾼다.

운길산 수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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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09. 3. 8.

여행지
운길산 수종사
여행기간
2009. 3. 8.
비용
승용차이용..
나의 평가
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
나의 여행 스토리

아침일찍 수원출발-의왕요금소-청계요금서-하남ic 팔당대교를 거쳐 운길사역 조금지나 수종사올라가는 입구에 주차...가파른 시멘트로된 길을 올라 수종사에 도착.. 올라오는 도중 차량이 많이 통행하고 있어 불편함을 느끼면서도 뚜벅뚜벅 올라온 보람이 있는것 같다...수종사 경내에서 바라보는 한강의 모습과 양수리일대의 모습이 시원스레 조망된다.  비록 날씨가 맑지 않은 관계로 뿌연 모습이지만 그런대로 운치가 있는 풍경으로 다가 온다.. 경내 왼쪽에 수령이 500년된 느티나무가 사람들을 반기며 여름에는 그늘을 만들어 쉬어가라 손을 잡을것 같은 느낌 ....

나무아래 쉴수 있는 의자가 마련되어 보는이의 마음을 넉넉하게 느낄수 있다.  전철이 운행되는 관계로 운길산을 찾는 인파가 탄탄대로는 대로 대로..계곡은 계곡대로..그리고 길옆에는 자동차들이 주차되어 있어 오가는 차량과 엇갈리며 불편함을 느끼며 하산...

등산 안내도
수종사 일주문
미륵불상 ...뒤로 멀리 수종사가 보인다.
수종사 올라 가는길
500년된 은행나무 아래 쉼터...한강이 조망된다.
종각
수종사 경내
한강 모습..아래쪽에 운길산역이 희미하게 보인다.
수종사 사적기 표지석
수종사 경내
관광객들이 한강을 보고 있다.. 우리 랑이도....
수종사 느티나무 옆의 이정표
500년된 느티나무
하산길의  랑의 모습
운길산 역 모습과 생태공원 테크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