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0. 6. 8. 14:32

 

어떤 OhmyNews 라는 상호를 가지고 대한민국에서 영업하는 매체는 ‘4분만 투자하면, 4대강사업’ 허구가 보인다’ 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하였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96730&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1

 

Y 경기도의회 의원을 떠받드는 모양도 안타깝지만, 국가하천과 지방하천을 구분하지 못한 채, 자신들의 뜻이 ‘민의’ 인양 착각하는 모양이 더욱 안타깝다. 그러면서 ‘4분만’ 자신들의 web-site 를 click 하여 동영상을 보아달라는 독선과 오만은 매우 우습다. (under dog 효과를 기대하는 것일까?)

 

이제 48살인 젊은이 ‘김이태 (전 건설연구원)’ 와 ‘강정근 (53)’ 까지 언급하니, 더욱 안타깝다. 48 살이면, 70대 부모의 경제성장 노력에 힘입어 자라고, 자신들의 편의를 위하여 대한민국 인구를 줄였던 세대임은 차지 하더라도, 그 매체의 소유자는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젊은 계층’ 과 ‘젊지않은 계층’ 을 싸움붙여 국가를 분열시키려고 하는 것 같다.

 

이제 모두 이기심에 우선하여, 참 선(善)을 위하여 힘을 모아야 한다. 물론, 선(善)과 악(惡)을 구분하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쉽지 않다고 포기하여서도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