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1. 10. 10. 10:28

2011 10 10일 아침 신문을 펼쳐보며, 전해진 몇 가지 소식에서 내가 느낀 점은 아래와 같다.

 

-       한국의 통일은 어려움을 당할 것 이다 : 한국(남한) 주도적 통일에 중국의 반대

: 중국은 미국의 영향을 받는 한국과 국경을 접하고 싶지 않기 때문

: 북한 주도적 사회주의 통일 희망, 아니면 북한을 buffer 로 이용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는 존재가치를 위하여, 북한은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       한국의 관광객을 위한 infra 미흡

-       Convergence

: 의료관광

: Hotel + 병원

-       제조업과 Service 업의 integration 필요

 

정치가 국가 (한국)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는 구태의연(舊態依然)한 소리는 식상(食傷)하므로 생략하고, 나에게 몇 가지 느낌을 준 소식들에 대하여 알려면 아래의 page 를 방문하면 되리라 생각한다.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491/6377491.html?ctg=1300&cloc=joongang|home|newslist1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512/6377512.html?ctg=2002&cloc=joongang|home|newslist1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531/6377531.html?ctg=1100&cloc=joongang|home|newslist1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497/6377497.html?ctg=

 

여기서 한가지 내가 언급하고 싶은 것은, 제조업과 service 업의 convergence 이다. 그간, 제조업은 제조업 나름으로 성장을 지속하여 왔고, service 업은 service 사업 나름으로 성장을 모색하여 왔다. (service 업간의 convergence integration 이 논의된 것은 제법 되었으나, 실행은 미미하였다)

 

이제, 제조업과 service 업은 서로 보완하며, integration 또는 convergence 를 괴하여야 한다는 것이 나의 주장이다. 이러한 나의 주장은 내일 (2011 10 11) service science 학회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 그 틈새에 ICT 가 있다.

 

근본 (fundamental) 으로 돌아가자는 나의 주장은 루소 (Jean-Jacques Rousseau, 1712~1778, 프랑스, 사상가)’ 자연으로 돌아가자의 모방인 것 같다.

 

 

한국_111010.ppt

- 첨부파일

한국_111010.p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