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3. 11. 5. 10:38

 

개인 이나 기업은 장사(사업)을 하면서 매출을 늘이려 노력한다. 그것은 결과적으로 이익을 늘이고,

그로인해 소속한 많은 종업원들과 투자자가 보다 행복하기 위한 노력이다. 대한민국은 어떠한 사

업으로 이익을 얻는가? 혹시, 전차군단 이라고 들어본 적이 있는가?

 

대한민국이 주로 전자자동차 의 판매로 돈을 벌고 있음을, 쉽게 車 군단 에 의한 행진이라고 표현한다.

 

2013년 3/4분기 대한민국이 smart-phone 시장에서 어떠한 결과를 가졌는지 알려진다. 쉽게 영업이익율 은, 삼성전자의 경우, 약 17 % 로 알려진다. Apple 의 약 27 % 에 비하여 매우 낮다. 영업이익율이 낮으니, 경쟁사보다 더 큰 매출을 가지고, 더 많은 시장점유율을 차지하여도 이익은 경쟁사보다 적다. 경쟁사보다 배 이상(2.7)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50 % 더 많은 매출액을 기록하여도, 이익액은 거의 같은 수준이다.

 

평균 55 % 의 가격으로 싸게 팔 수 밖에 없는 (비싸게 만들 수 밖에 없는) 구조적 이유 때문이며, 결과적으로 경쟁사에 비하여 63 % 의 이익만을 얻을 수 있을 뿐이기 때문이다. 그나마 이익을 내서 이자라도 갚을 수 있으면 다행스럽다. 많은 기업들이 그나마도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쉽게 말하면, 이익을 내어 돈을 벌려고 한 사업에서, 밑천을 잃어가며 손해를 보고 있는 것이다.

 

몇 기업들의 최근 활동결과 실적을 참고로 보면, 첨부와 같다.

 

나의 느낌은, 많은 기업들이 아직 버티고 있으나 이익을 만들기, 돈벌기가 점차 어려워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하여 애를 쓰는 많은 기업인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지난 과거의 영화에 얽매어 집착하여서는 안된다. 현재의 어려움을 인정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모두 함께 더욱 노력하여야만 한다. 자칫하면 벼랑에서 구를 위험도 있다.

 

 

 

부실우려기업.ppt

세계 smart phone 시장_13Q3.p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