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4. 1. 28. 22:20

이전에 한국의 산업구도와 관련하여 전차군단(電車軍團) 이라는 표현을 하였으니, 그에 관하여 추가 설명은 불필요하리라 생각한다.

 

한국의 대표적 두 전자업체의 매출과 영업이익을 보면서 느낀 것은, 그리 큰 규모가 아니라는 것 이었다. S 전자와 L 전자가 1년 동안 이익을 낸 규모를 합하면 60조 원이 채 안되니, 대한민국 정부예산의 20 % 가 채 안된다. 조세 규모로 다진다면, 그에 훨씬 미달하리라 생각한다.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매출이 점차 증대해도 영업이익은 점차 줄어들고 있다는 점이다. 판매량도 줄어들고, 영업이악도 줄어드는 이러한 추세는 쉽게 변동되지 않으리라 사람들은 말한다. 세계시장에서의 점유율과 영업이익이 다른 현재가 매우 우려스럽다.

 

권총쏘기 보다는 창의력이 우선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지며, 한푼이라도 더 벌기 위하여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한국의전자산업.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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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잘봤어요^^